먼데 무당이 영하다 , 잘 아는 사람보다 새로 만난 사람을 더 중히 여긴다는 말. 앵무새는 사람의 말을 잘 흉내지만, 결국은 새에 불과하다. 사람도 아무리 말을 잘해도 예에 벗어난 언행이 있어서는 금수와 같다. -예기 사랑에는 과속을 한다 해도 경고를 해줄 탐지기도, 한 번쯤 멈춰섰다가 가는 신호등도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빨리 가면 갈수록 되돌아와야 할 거리도 늘어난다. 주변의 풍광을 보며 유람을 하듯, 하나하나 그 달콤한 과실을 맛보며 여유 있게 사랑할 때 섹스 역시 달디단 열매를 가져다줄 것이다. -홍성묵 국가의 일원으로서의 남자의 의무는 국가의 유지와 발전과 방위를 돕는 일이며, 여자의 의무는 국가의 질서와 위안과 장식에 조력하는 일이다. -존 러스킨 사람은 흥분하면 자기를 속이는 결과가 된다. 평소에 사리가 밝고 온화하던 사람도 일단 흥분하면 도리를 저버리고 사나운 행동이 나타난다. 조금 전까지 다정하던 친구에게 생전 안 볼 듯이 무서운 욕설을 퍼붓는 것은 흥분의 소치이다. 자기의 마음을 올바르게 표현하려면 냉정하게 자신을 억제할 줄 알아야 한다. -알랭 오늘의 영단어 - Scriptures : 성경오늘의 영단어 - blocking : 봉쇄, 제지, 폐쇄현미도 압력솥으로 밥을 지으면 함유된 비타민 B1의 60%가 소실되어버린다. -오우미 쥰 귀가 보배다 , 배우지는 않았으나 얻어 들어서 아는 경우를 농으로 이르는 말. 젓갈 가게에 중 ,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이 나타남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