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만큼 귀중한 것은 다시 없다. -탈무드-없으면 제 아비 제사도 못 지낸다 , [꼭 해야 할 일이라도] 가난해서 못하는 일이고 보면 어쩔 도리가 없다는 말. 우리가 소식(小食)을 해야 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우리 몸은 그다지 많은, 열량이 필요하지 않다. 마치 땔감을 많이 집어넣으면 오히려 불이 꺼지는 것처럼 너무 많은 열량이 들어가면 몸에 이상이 생기는 것이다. 한 끼 정도 식사를 하는 소식이라면 많은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고 왕성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한 끼를 먹는다는 것은 한 끼 먹을 분량을 하루에 나누어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많이 활동하는 사람들은 밥 세끼를 마음껏 먹어도 좋다. -이경제 혼외정사를 갖는 것은 도박장에서 그 동안 저축한 돈을 몽땅 날려 버리는 것과 같다. 가진 돈을 몽땅 잃어버리면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존 그레이 일반적으로 적당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마르거나 너무 뚱뚱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서 C. 업튼 교수 재물은 많은 친구를 더하게 하나 가난한즉 친구가 끊어지느니라. -구약성서 노병(老兵)은 결코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맥아더 오늘의 영단어 - remaning bit of energy : 남아있는 적은 힘오늘의 영단어 - carcinogenic : 발암물질의, 발암물질이 있는강해지려면 흐르는 물처럼 되어야만 한다. 물이란 장애물만 없으면 유유히 흐르고 장애물이 있으면 흐르지 않는 법이다. 네모난 관이면 물은 네모나게 흐를 것이요 둥근 관이면 물은 둥글게 흐를 것이다. 물은 부드럽고 마음대로 흐르기 때문에 가장 불요불급(不要不急)하고도 강한 것이다. -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