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k of all trades and master of none. (뭐든지 한다는 자는 한가지도 못한다.)맹자는 사십 세가 되어서 마음의 동요가 없었다. 논어에서는 공자가 사십이불혹(四十而不惑)이라 했다. -맹자 어정뜨기는 칠팔월 개구리 , 마땅히 할 일은 안 하고 몹시 엉뚱하고 덤벙대기만 함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dislocation : 탈구, 전위, 혼란, 단층오늘의 영단어 - established practice : 관행오늘의 영단어 - photography : 사진술, 사진촬영오늘의 영단어 - abstainer : 절제자, 금주가오늘의 영단어 - tangerine : 귤오늘의 영단어 - aviation brigade : 항공 여단병을 앓아본 사람이 아니면 불행에 대한 진정한 동정심을 갖지 못한다. -앙드레 지드